이걸 때릴수도 없고
맨날 새벽마다 와서 카운터와서 가만히 나쳐다보고
시비거는데 오늘은 또 와서 나 쳐다보더니 손님잇는거 보더니 지물건 살꺼 사더니
손님이랑 부딧혓는데 시발 이러지를 않나
술은 잔뜩 취해서 나한테 오만원짜리 주는데 돈은 또 젖어잇음 다른현금 없냐고 하니까
경찰부르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시발 돈 바꿔줫는데 물건중에 원플러스원 잇길래 하나갖다 줫더니 ㅋㅋ
갑자기 또 쳐다보더니 경찰부르래 내가 대가리를 뽀개 버리겟대
시발 이거를 칠수도 없고
가라고 하고 보냇는데 어케 방법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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