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기 찍었다 저기 찍었다 하는 분들은 큰 구도나 경제같은 굵직한걸로 판단함


근데 윤석열과 이재명 둘 다 문제가 심각한 정치 지도자다라고 판단한 사람들은 이 둘 다 싫다라고 말하고 싶은 맘을 3당에 던질 수도 있음


준떡이라서 찍는게 아니라 비명이 3당으로 나와도 마찬가지일 듯.. 단순하게 표현의 수단으로 사용할 수도.. 그래봤자 최대 2~3% 내외라고 보긴하는데


지금 시기의 3당인데 안철수면 15%도 가능할거라고 보긴 하지만.. 아무튼


이런 구도의 문제를 잘 풀어 내는게 양당의 숙제라고봄


몇프로 안되긴하지만 이 계층을 잡으려면 민주당은 이재명이 정리되느냐 국힘은 윤석열의 달라짐 이게 큰 관건이지 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