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마삼중 제명 질렀을 타이밍도 감탄하기는 했지만
이후에 장성철 건 터지면서 법적조치 취한다고 하면서 왜 바로 안하고
마라톤으로 증명한다고 했을까하고 솔직히 의문이었거든
마라톤 완주하면 당연히 심장 이상이 있을수가 없다는 것은 다 알지만
그래도 가짜뉴스에는 즉각 반박에 금융치료로 바로 대응하는게
지금 허위 찌라시 나오는 연예인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인식으로 봐도
그게 맞을거 같았고 말이지
근데 마라톤 완주를 통해 일말의 의심을 가졌던 사람들에게 아닥하게
함과 동시에 건강 발언은 삽질을 했던거구나 인식이 퍼저나감과 함께
결정적으로 건강 발언한 근본적인 원인이었던 마삼중이
주말에 결정적 똥볼을 차버린 시점에 있어 팩트로서나 여론적으로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수 받게 없는 시점인듯 하네
민사소송은 아무나 다 할수있는거야 진짜 고소하려면 형사를 했어야지
마라톤 뛰면서 칼을 갈고 있었는데 뻥성철 따위가 겁을 상실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