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여당이 말로는 민생을 챙긴다고 하지만 국민들 반응은 시큰둥함.. 이럴때 정부여당 일원이자 여당의 중진인 안의원이 나서서 전국을돌며 지역주민들 민심고충을 청취하며 경제문제 특히 물가같은 핫이슈 토론도하고 관련 내용을 정부여당에도 전달해서 변화를 이끌어내어 민심의 지지도 얻고 겸사겸사 대권주자로서 여러 문제에대해 본인의 생각도 얘기하시면 좋을거같은데 ..

지금 국민들은 입만산 김포편입같은 정책쑈보다는 고통받고 힘든 마음을 어루만져주길 원한다..


그런면에서 지금이  갤주가 민심을 얻기에는 최적의 시기같다만 ..그저 흘러가는 시간이 안타까울 따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