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종 "4대째 한국인에게...
30만 다문화에게 그 나라 말로
넌 자격 없다는 인종차별 상처 주고 변명"
(김용태 조해진도 비판)



김근식 "품격문제다.
얘들아 안녕도 얼마나 경박한 표현인가?
혁신위가 징계 취소부터 친윤 희생 결단
요구등 원하는데로 됐는데 저러는 건
인성문제다

당신은 틀리다는 건 탈당 신당
입지 뺏지 위한 이기적인 로드맵이다.
강서구 선거 지원 한 번이라도 했나?
(큰 지도자는 한다)


이현종 "막대하고 나만 옳다는데
비명도 저런 사람과 어떻게 같이하지?
자기 중심이라 김용태도 비판하고
반성도 없는데 누가 같이 하겠냐? 보도
지지 몇 명이나 되겠냐?
DJP연대? 김종필은 세력이 있고
사이도 좋고 자질도 있다
돌이 2030 다 잡고 있나?
너무 멀리 왔다. 화합도 쇼로 보고
대선처럼 (뜻에 안 맞으면) 언제든
뛰쳐 나갈 꺼다. 이때 대선 지지도 하락했다.
비교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