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97740?sid=100“안철수씨 조용히 하세요” 식당 옆방의 고함, 이준석이었다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식당 칸막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얼굴을 붉혔다. 안 의원의 대화가 옆방까지 들리자 옆방에서 식사하던 이 전 대표가 “안철수씨 조용하세요”라며 소리를 친 것이다. 안 의원은 이n.news.naver.com
어쩌다가 자리가근처라 그런건데 서로 몰랐고 보통 여지껏 정치인들은 이런 대화를 불가피한거라 그냥 못 들은 척 넘어가는게 관례다만 굳이 발작한거보면 준서기 지금 멘붕인듯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거지 그러게 얌전히 안철수 밑에서 경력이나 쌓지 주제도모르는 놈 나대더니 인생이 끝장나네 ㅋㅋ
밖에 나가면 지금보다 더한 고통이 기다리고있을거다 ~ 마삼즙아 기대해라
장이사님이였으면 입다물고있었겠지 - dc App
잘했다고 숙였을지도
조선 중앙... 상납견 실체 고대로 보여주고 패라고 던져줌 ㅋㅋㅋ 가루가 되게 까임
뭘로 팼나보니 이준석이 인요한 꼽준거가지고 비판했던데 딱 못한점만 지적하다니 갤주가 정치력에서 몇수는 위인듯 젠틀함과 인성갑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다잡음 ㅋㅋ
마삼이 안철수 스토킹한건 아닐까? 우연이라고 하기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