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의원은 "반대로 말하면 교포 2세에게 미국 정치인이 한국말로 얘기하는 건 '너는 우리 구성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헤이트스피치(혐오발언)"라며 "의사에게는 '닥터 린튼'이라고 했어야 하는데 '미스터 린튼'이라고 한건 대놓고 무시한 것"이라고 발언했다. 그는 "영어를 못하는 것 같다"는 취지의 발언도 동석자들에게 했다

마삼즙이 인요한 비판한거 헤이트 스피치라고 지적하는 언론 정치인 거의 못봤는데.. 역시 정통파 미국 유학 초엘리트는 격이 다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