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9838?sid=100

비명‘12월 신당설’을 지피고 있는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내 비명계와의 소통을 언급하자, 비명계에서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한 비명계 수도권 의원은 7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이 전 대표가 자기 우군n.news.naver.com



하지만 비명계로 분류되는 김종민·박용진·설훈·이원욱·조응천 의원 등은 모두 이 대표와의 교감설을 일축했다. 이 중 한 의원은 통화에서 “이준석과 통화한 적도 없고, 인연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른 의원도 “신당을 만들면 따로 해야지 왜 이준석과 같이하느냐”며 “방송에서 오가다 만난 게 전부”라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은 이날 BBS 라디오에서 한두 달 전쯤 인사차 통화한 사실은 있다고 하면서도 “(정치가) 아무리 생물이라도 간극이 매우 넓다. (이 대표 신당 합류는) 썩 현실적인 선택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ㅋㅋㅋㅋㅋ 왜 이준석과 같이 하느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