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이준석 꼭 그래야했나" 윤희숙 "2030 `뭐지?` 非尹 `멈칫`" 안철수 "헤이트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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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印 차별논란 與 비주류도 후폭풍 김영우n.news.naver.com印 차별논란 與 비주류도 후폭풍
김영우 "불편하고 안타깝다…李 '印 상종 않는다'만 하면 희망없어"
'美서 박사' 윤희숙 "독설보다 더 나쁜 영어, 글로벌 인종차별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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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지난 4일 토크콘서트를 찾아온 '푸른 눈의 전라도 사나이' 인요한(미국명 존 린튼) 혁신위원장과 면담을 거부하며 '영어로 문전박대'한 사건에, 비윤(非윤석열)계 통합을 지지하던 비주류 측이 공개 비판했다. 국제적인 상식을 벗어난 언행에 사과하지 않으면 2030세대로부터 반감을 키울 것이란 지적도 나왔다.
이준석이 먼저 잘못하고 애비뻘한테 반말 막말 욕설 고성방가 인종차별 모함 거짓말 뒷담화등 1도 인정도 사과도 안하는 인성 쓰레기에 상납 24님께만 세상 공손하고 죄송한 접대 키즈 알게 될꺼다 접대키즈 지분 달라는 쓰레기 정치인과 방송사보다 마삼중 만든 노원 주민이 현명했다 安 尹한테만 행패로 알고 우쭈쭈 했지? 니들 상투도 잡고 수염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