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이준석 꼭 그래야했나" 윤희숙 "2030 `뭐지?` 非尹 `멈칫`" 안철수 "헤이트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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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印 차별논란 與 비주류도 후폭풍 김영우n.news.naver.com



印 차별논란 與 비주류도 후폭풍

김영우 "불편하고 안타깝다…李 '印 상종 않는다'만 하면 희망없어"

'美서 박사' 윤희숙 "독설보다 더 나쁜 영어, 글로벌 인종차별 명백"

'앙숙' 안철수, '식당 옆칸'서 "혐오발언, 영어 못해"…고함친 李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지난 4일 토크콘서트를 찾아온 '푸른 눈의 전라도 사나이' 인요한(미국명 존 린튼) 혁신위원장과 면담을 거부하며 '영어로 문전박대'한 사건에, 비윤(非윤석열)계 통합을 지지하던 비주류 측이 공개 비판했다. 국제적인 상식을 벗어난 언행에 사과하지 않으면 2030세대로부터 반감을 키울 것이란 지적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