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때부터 한국에서 제3지대 지지하기가 정말 힘들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는데, 좆보계들은 일단 선거에서 제대로 된 성과 한번 못 내봤잖아ㅋㅋ
2008년 총선 자유선진당은 대전, 충남 휩쓸면서 18석 획득, 2016년 총선 국민의당은 전국 비례대표 26.7% 2위, 서울 7개 구에서 비례 득표 1위 총 38석 획득
좆로운 보수당 쳐만들고 나서 결국 총선도 안 치러보고 미통당에 백기 투항하고ㅋㅋ 느그들이 거대 양당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소건거구제 하에서 실시되는 총선에서 제3세력으로 3% 이상 특표하는 게 얼마나 빡센지 직접 경험해 봐야지 안 나대지ㅋㅋ
지금 당장 여조가 17%네, 21%네 깝치지 말고ㅋㅋ 빨리 자칭 '선거의 신' 준섹신당 만들어서 마사중이나 면해보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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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선 투표 없으면 제3지대 절대 못 크지... 연동형 비례도 위성정당 만들면 그만이니 그나마 중대선거구제 있으면 3당이 클 수 있는데 그것도 총선 한정이고 그나마 선거제 개편 가능성도 없고
바른정당, 바미당은 그래도 교섭단체로 출발했지 준석이는 의원도 없고 자본도 없고 그렇다고 준돌이가 떠오르는 혁신 정치인 이미지도 아니고 성공 요인이 하나도 없어
우리나라 유권자들은 다수가 내 표가 사표가 되는 걸 꺼려해서 소신투표보다 막판에 거대 정당으로 결집하는 성향이 강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