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뒷담화 들은 이준석 "안철수씨 조용히 좀 하세요!" 밥 먹다 고성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와 안철수 의원이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지난 6일 안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오찬을 갖던 중 지난 4일 이 전 대표가 인요한 혁신위원장에naver.me
Kbc기자와 오찬 대담은 뒷담화냐?
스스로 3류 쓰레기 된 제목이다
다른 언론사 제목 봐라~
안철수 "이준석이 인요한 상대로 영어는 헤이트 스피치다"
=온 방송이 다 까는 앞담화를 반성도 없는 이준석이 애비뻘한테
"안철수씨 조용히 좀 합시다~고성 4~5회만 봐도 절대
잘못을 인정도 사과도 안하는 적반하장 인성 쓰레기
접대 키즈가 남 탓만 한 거 알게 될꺼다.
보통 2030 중도 보수와 무당층은 극혐하고 이준석 지지 유튜버도 떠났다.
이런 놈을 우쭈쭈 편든 진보
표만 가를꺼다. 쌤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