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금쪽이' 이준석 = 절대 권력을 가져선 안 될 인물 ft.하태경 ~



≡★≡ '여의도 금쪽이' 이준석이란 인물은 '국민의힘' 정당 대표시절에 오로지 자신의 '친위세력 확장'에만 몰두했었다.

그의 모든 결정과 행동은 철저하게 '국힘'이란 정당을 자신의 개인 소유로 만드는 작업으로 귀결이 됐었는데, 심지어 당원 모집 활동조차도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였다. (성상납/성접대 사태 때 '당원소환제'를 이용한 '대표 탄핵' 무마용 차원에서 당원 활동 기간 및 당비 조건을 대폭 완화)


이준석이란 인간이 정말 '더불어민주당 첩자 프락치'여서? 또는 '여의도 금쪽이'라는 별명처럼 '중2병 중증환자'여서? 철 없이 자신이 속한 정당 및 동료들 심지어 대통령까지 욕 보이는 내부총질을 일삼고 있는 것일까?

외부에서 이준석의 행동을 얼핏본다면 '여의도 금쪽이'라는 별명처럼 '단순히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중2병 환자'처럼 보일 수도 있겠으나... 실제로는 그 반대다.


【 이준석 전 대표는 이 지구상에서 그 누구보다 더 '국민의 힘'이란 정당에 대한 '병적인 집착'과 '지독한 사랑'이 지나쳐서 정당을 자기자신과 일체화 또는 개인 소유물로 인식하는 '독점욕 (일종의 정신병)'에 매몰이 된 상태로 볼 수 있다. 】


그게 이준석이란 인간을 가장 쉽고 빠르게 이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 이준석 전 대표가 내부총질 깽판 분탕질까지 일삼으면서 마치 '중2병 중증 질환자'처럼 철이 없는 행동을 (보는 사람들이 질려버릴 정도로) 무한히 반복하고 있는 것은 '이 지구상의 그 누구보다 국힘이란 정당을 '자신의 개인 소유몰' 또는 '국힘이 곧 자기자신'이라는 수준의 집착과 독점욕'을 가지고 있는 '인식장애가 있는 인간'이다.



≡★≡ 이준석 전 대표의 이런 증세가 시작된 지점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박근혜 키즈'로 불렸던 비대위원 시절이 나오게 되는데...

당시 그 주변에는 김종인, 김무성, 유승민, 하태경 등등의 인물들이 있었으며, 이들 대부분은 이준석을 고기방패로 내세워서 배후정치를 하기 좋아하는 부류들로... 그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으로 이준석을 가스라이팅하며 악영향을 끼친 인간은 바로 하태경 의원일 것이다.


【 지금 이준석 전 대표가 좌/우 진영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비난에 시달리며 정치생명이 끝날만큼 어려운 위기에 놓여져 있는데... (김종인 및 유승민 등등은 차마 이준석을 적극적으로 케어해주진 않아도 최소한 입은 닥치고 있는데...) 오로지, 하태경 의원만이 '이준석 마음의 병'이 더 악화되도록 계속해서 부추기면서 더더욱 고립시키고 있는 중이다. 】


여러면에서 하태경 의원은 정신적인 측면에서 결점이 뚜렷했던 20대 신인 이준석을 (단순히 뒤에 숨어서 이용만 한 것이 아니라) 배후에서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하며 '여의도 금쪽이'라는 비아냥이나 당하는 괴물의 모습으로 키워낸 원흉이며, 앞서 이준석 전 대표가 국민의힘을 개인의 소유몰로 인식하거나 자신과 일체화 시키는 '삐뚤어진 독점욕' 증상이 있다고 했었는데 하태경 의원에겐 이준석이 바로 그 '삐뚤어진 독점욕'의 대상으로 보인다.



≡★≡ 사람은 그 환경에 따라서 다른 방향으로 성장해 나가기 마련인데...

선천적으로 인성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이준석이 정계에 데뷔하던 때에 하필이면 김종인, 김무성, 유승민, 하태경 등등과 같은 역대 최악의 반골 분탕 정치인들이 다 한 곳에 모여있었던 것은 그야말로 이준석이란 전도유망했던 신인 정치인 개인에겐 '장래를 망쳐버린 운명의 장난'이었다고 밖에 달리 설명할 길이 없어 보인다.



≡★≡ 요약하자면... 이준석 = 히틀러, 하태경 = 괴벨스 포지션이다.

독일의 나치당 히틀러 & 괴벨스 2인조 = 한국의 국힘당 이준석 & 하태경 2인조


이런 위험한 정신병자들 수준의 조직에 정당의 권력이 주어지는 사태만큼은 무조건 막아야만 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여의도 금쪽이' 이준석의 만행을 지긋지긋하게 겪어온 바와 같이

특히나, 이준석 그리고 하태경 2명은 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의 범위를 완전히 벗어났고 자기반성이나 양심이 완전히 결여가 된 인간들이기 때문이다.


이 최악의 반골성향 배신자 집단이 진짜로 권력을 잡았을 경우 어떤 상상도 못 한 악몽이 이 나라에 펼쳐질지 짐작조차 가질 않기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번 기회를 틈타서 그 '악의 싹'을 완전히 잘라버리는 작업에 즉각 착수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