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식당고함사건은 안철수 개인에 대한 무례함이 아닌 유교적 관습에 정면으로 반 하는 행동을 전국민에게 적랄하게 보여주는 사건임 유교적관습이 아무리 싫든 좋든 대한민국 남녀노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우는게 윗사람에게 공손하고 식사 할 때는 얌전히해야 한다는 관념이 무의식속에 자리잡았다.

그걸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거임

장담컨데 대구에서 출마해도 민주당 후보가 불 출마 하지않는 이상

그 인간의 득표율은 5%~10% 사이가 될꺼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