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식당고함사건은 안철수 개인에 대한 무례함이 아닌 유교적 관습에 정면으로 반 하는 행동을 전국민에게 적랄하게 보여주는 사건임 유교적관습이 아무리 싫든 좋든 대한민국 남녀노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배우는게 윗사람에게 공손하고 식사 할 때는 얌전히해야 한다는 관념이 무의식속에 자리잡았다.
그걸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거임
장담컨데 대구에서 출마해도 민주당 후보가 불 출마 하지않는 이상
그 인간의 득표율은 5%~10% 사이가 될꺼라 생각한다.
그걸 반하는 모습을 보였다는거임
장담컨데 대구에서 출마해도 민주당 후보가 불 출마 하지않는 이상
그 인간의 득표율은 5%~10% 사이가 될꺼라 생각한다.
민주당 후보 3위, 준섹 4위 예상함
자칭 선거의 신 마삼중, 기자들 앞에서 Mr 린튼, 안철수 씨, 고성방가 연속 자폭 보면 천 벌 받는 중
정치권에서도 식사하며 얘기하는걸로 지랄하진 않는데 암묵적 룰을 깬거라고 함 ㅋㅋ 언론 보도에서도 싸가지없단 소리가 표면적으로 나오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