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무리 나대봤자 느그 주인 현실은 바뀌지않는다 삼즙이빠들아
막상 나갈 시기가 다가오니 이제는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굴리는 느그 주인이 식당에서 화낸것도 그런 불안한 감정이 드러난건데 지지자란 놈들은 생각없이 글만싸지르고 수준이 참 저열해
뭐 하긴 ..이준석은 당에서 공천을받던 3당으로 출마를하던 어처피 낙선확정이라 열등감 표출말고는 할수있는게 없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