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TK 대구 수성구 5선 정치인) + 2016년 총선거 '도장런' 주인공 김무성 대장 + 국힘 당대표 경선에서 사실상 이준석 당선 도우미였던 주호영



주호영 = TK 대구 수성구에서만 5선 ㅋㅋ

그런데 이상하게도... 민노총 언론노조가 장악한 메이저 언론방송에서 이 사람 (TK5선 주호영) 대해선

불출마 지적이 나올질 않는 중 (이거부터가 이미 이상하지 않음? ㄹㅇㅋㅋ)


적어도 표면적으로만 보면

0선 (정확히는 마이너스 3선 중진) 이준석 (마삼중) vs 5선 주호영

이런 그림이니까 이준석이 말했던 '가장 어려운 곳'으로 보일 수는 있음



그런데 저 이준석과 한 통속 (또는 이준석 배후 정치인) 주호영이 공천만 받아놓고 배신행위 및 고의적인 삽질을 해대면 어떻게 될까?


주호영 쪽에서 어떤 방법이라도 이준석이 당선되게 만들려고 작정만 한다면 굳이 지역구 및 선거 포기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주호영 5선 의원의 자기 조직력을 동원하면 이준석 당선 (사실상 지역구 상납 또는 승계) 정도는 충분히 가능해 보임

설마 주호영이 TK 공천은 받아놓고 출마포기까지는 할 수 없겠지? 선거운동을 아예 안하던가 아니면 이준석 당선을 지원하는 선거운동을 해주는 정도겠지 ㅋㅋ


만약, 주호영 5선 의원을 또 다시 TK 대구 수성구에 공천을 준다면 그건 사실상 이준석과 딜 들어갔다고도 볼 수 있을 듯



앞으로 국민의힘 공천위원장이 어떤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주호영, 권영진, 유승민 같은 '친 이준석' 쪽 인간들을 TK 대구 지역구에 공천을 또 받는 일은 막는게 한국 정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선 바람직함

(도장까지 들고 도망가서 총선거 전체를 다 말아먹더라도 지네 계파 당선부터 챙기는 새끼들인데 또 뭔 짓을 못하겠냐?)



[ 요약 ]

☆ 사실 주호영은 이미 국힘 당대표 경선 때도 (나경원 후보가 유력했음데도) 끝까지 경선을 완주하는 고집을 하는 바람에 이준석을 당대표로 만들어준 전과가 있는 사람이기도 해서 더더욱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음 (아마 당시 주호영이 이준석을 대표로 만들어주던 때와 비슷한=이준석 당선 도우미 그림이 나올 것으로 예상함)

★ 민노총 언론노조가 김기현 (울산), 권성동 (강릉), 장제원 (부산) 불출마 압박하면서도 주호영 (대구 5선 ㄷㄷ) 이 사람에 대해선 쉬쉬~해주고 있는 것도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퍼즐이 (이준석이 주호영의 지역구를 물려받는 방식으로 당선) 완벽하게 맞아 떨어짐


☆ 이준석 입에서 '국힘 텃밭인 TK' 그것도 대구에 출마한다면서 '험지' 표현을 쓴 것부터가 이미 코메디였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예측이 나올 수 밖에 없는거임

★ 이 글 내용이 만약에 SF영화 시나리오 같다고 느낀다면, 이준석의 '대구 험지 출마' 발언도 똑같이 느껴져야 정상 아님? 원인 제공은 이준석인데...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