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가짜뉴스 퍼트렸을때
쳐낼 명분도 확실했고 징계안 가지고 나왔을때
이준석도 좆됐다 생각해서 질질짜며 읍소했는데
이때 쳐냈어봐
1,2주 준석이 징징거리다가
존재감없이 말라죽었을걸
국힘이 이준석 징계 전부 사면해주고
오히려 매달리는 그림으로 가니까
사람들 입장에선 이준석이 진짜 필요한 존재인가?
국힘이랑 대통령 요즘 지지율 안나오던데 진짜 이준석이 없어서 그런가?
이러면서 이준석 존재감만 커지는 거임
최근 이준석 몸값올리는데 혁신위원장이 직접 찾아가 절절매는거가
존나 큰 역할 했다 봄
쳐내고 더 확장성있는 좋은 젊은이들 영입하자
안의원 이말이 맞는 말이지
인요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인데
정치는 좀 많이 서툴다
개인적으로 갤주 정치 초기에 별로 안좋아했거든? 보수지대로 넘어오고 부터 빤거지
순진 무구하던 그때 갤주 생각남
너무 이상주의만 가득차서 여기저기 이용당하는
사면부터 꼬였어 명분이 없음. 통합이 아니라 계속 분탕 상태
김한길 아바타임
맞어 명분없는 사면..... 에휴 그래도 결과는 그 인간 사면초가로 몰고가는거 같아 재미있게보는중
그뒤에 룬돼지가 있는데 뭐
인종차별 논란을 일주일 끌고가면 딱 마지막 제명 타이밍인데 홍준표 김종인 찾아가서 그 뉴스가 또 묻히고 안좋은 소리 듣고도 계속 구애하겠다 자세로 나가니 쳐낼 명분이 갈수록 사라짐. 특히 안철수가 제명하자고 했을 때 해야 윤핵관의 청년탄압 프레임에서 자유로운데 타이밍 답답함
너무 등신정당임 진짜 국힘 저새기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