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비호감도 높고 민주당에선 뭐.. 상대정당이라 예전부터 비호감 취급받았지만
지금은 우파지지자들 대다수도 이준석을 극혐하는 상태임. 특이한건 외부사람인 민주당지지자들 보다 내부사람인 국힘지지자들이 더 이준석을 혐오한다는거임
이런 사람이 2년전엔 어떻게 전당대회 뚫고 당대표가 된거니?;; 그때 상황을 아는사람이 있다면 좀 알려주삼
2년전엔 지금이랑 다르게 이준석 호감도가 높았었나?
지금 이준석 상황보면 내부 비토여론이 너무 심해서 대표는 커녕 전당대회나 경선도 못뚫어낼거 같은데
그땐 어캐 전당대회 뚫고 당대표 된건지 궁금함
스스로 불러온 재앙이지 그런 새끼 뽑아놓고 이제 와서 싫어하면 뭐하노 ㅋㅋ 10년 전부터 그 새낀 병신이었는데 왜 뽑아주노
그 인간이 된건 천운이고 짧은전성기의 끝이지
운이 좋았던거임 시대랑 상황이 딱 맞물렸지 총선 망하고 정권교체하려면 바뀌어야 된다는 마인드 때문에 그때 오히려 젊은층보다 노령층 표를 더 받았었을걸
언론에서 여론조사로 바람잡이 해줌 + 당심을 나경원 주호영 얘네 둘이 표 갈라먹음 + 섹스톤 실체 모르던 틀딱들이 의외로 많이 찍어줬음
지금은 틀딱들이 이준석 엄청 혐오하고 싫어하던데 정작 틀딱표 많이 받은건 아이러니하네요
비대위원 끝나고 방송만 줄창 하던 섹스톤이 본격적으로 정치활동을 한게 노원에서 갤주한테 쳐발리고 탄핵정국 때 새누리당 탈당해서 바른정당~바른미래당 이때부터라 보수정당 탈당 안했던 당원들은 이새끼의 실상을 알 수가 없었음
좌파 김종인이 꽂아준거지~~ 거기다가 좌파 언론들 전부 돌재앙 밀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