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경부고속도로 건설사는 유명하지.

야당반대, 지지율 손실 다 감수하고 경부고속도로 건설하고

끝끝내 야당반대가 심해서 16차선 건설은 못했으나 도로 양옆 일정부분은 향후

도로건설에 쓰일 가능성에 높으니 남겨두라고.


박정희가 좋고 싫고, 공 과를 떠나서

지금 정치인들은 여야를 떠나 정말 미래에 대해 숙고하고 진심인 사람들이 없음.

당장 내일 내 표에만 미쳐가지고 포퓰리즘만 남발해대고

실상 효과는 없는데 뭔가 "하는척"할 수 있는 이슈에만 올인.

국민들 역시 그 "하는척"이 아니라 정치인들이 정말 미래를 내다보고 미래에 투자할 수 있도록

표를 줘야 하는데 국민 역시 똑같을 뿐.

이러니 출산율이고 가계 부채고 해결될 리가 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