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 "(부산까지 힘들게 찾아간 인요한 혁신위원장을 앞에 두고) 서울에 있는 (용산) 대통령 윤석열 || (국힘) 대표 김기현이 환자다"
이준석 : "(기자들과 얘기를 하던 안철수 바로 뒤에서) 안철수씨? 아저씨? 조종히 좀 해요! 밥 좀 먹읍시다!"
이준석 : "(민주당 정치인들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 TK지역에 신당을 만들어서 대구경북에 출마해서 국민의힘이 편하지 않게 괴롭히겠다"
이준석 : "(좌파 방송에 출연해서) 유승민 의원은 강남 서처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도록 요청하겠다 (신당 들어와도 비례후보 번호 못준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로 도를 넘은 발언과 행동을 한 인간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었다면?
앞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친명계 정치인들 모두가 나서서 개 패듯이 때린 후 해당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당헌당규까지 바꿔놓고 징계위를 즉각 열어서 제명/탈당까지 속전속결로 처리를 했을 것이다.
국민의힘 정치인들 포함해서 우파진영 전체는 이런 '여의도 금쪽이' 이준석 및 주변 패거리들에게 좀 더 경각심을 가지고서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듯이 '선제타격' 및 '원점타격' 그리고 '100배 보복'의 원칙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철저하게 대응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야 한다.
☞ 유승민 계파 (혹은 이제는 이준석 계파로 부르는게 더 자연스러운) 유승민, 이준석, 하태경, 천하람, 김용태, 이기인, 허은아, 김웅, 김재섭, 윤희숙, 오신환 등등 포함해서 그 뒤를 봐주고 있는 김무성 계파 (주호영, 권성동 등등) 그리고 거의 한 통속이나 마찬가지인 김종인, 금태섭, 홍준표, 조해진, 윤상현, 한기호 등등의 중진 정치인들까지...
이들 내부총질 세력은 기본적으로 북한을 대하는 전략과 똑같이 '힘을 통한 선행적 제압 후 협상을 한다'를 기본 전제로 깔아놓고서 다스려야 한다.
☞ '여의도 금쪽이' 이준석 '그 새끼'는 일단 '원칙대로 제명/탈당' 먼저 해놓고 협상을 해야 먹히는 '사실상 북한 조선로동당과 똑같은 부류'라는 뜻이다.
☞ '여의도 금쪽이' 이준석 = '북한 독재돼지' 김정은과 그 외모 뿐 아니라 그 특성까지도 거의 똑같고, 그를 다스리는 방법도 '공산당 빨갱이들을 다루는 방법'과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이준석은 운도 좋지. 개딸들한테 걸렸으면 지금쯤 가루가 되어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