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바른미래당 청년정치학교 회식 자리.
최고위원 이준석은 “캠프에 기자가 없다고 자랑을 해. 안철수 그 병신이…. 내 최고의 적은 안철수”라고 했다.
첫 폭로가 있었고, 이준석은 잡아뗐다.
녹취록이 공개됐다. 빼도 박도 못 하게 된 이준석은 말을 바꿨다. “사석에서 한 말이라 문제 될 발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