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바른미래당 청년정치학교 회식 자리.
최고위원 이준석은 “캠프에 기자가 없다고 자랑을 해. 안철수 그 병신이…. 내 최고의 적은 안철수”라고 했다.
첫 폭로가 있었고, 이준석은 잡아뗐다.
녹취록이 공개됐다. 빼도 박도 못 하게 된 이준석은 말을 바꿨다. “사석에서 한 말이라 문제 될 발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최고위원 이준석은 “캠프에 기자가 없다고 자랑을 해. 안철수 그 병신이…. 내 최고의 적은 안철수”라고 했다.
첫 폭로가 있었고, 이준석은 잡아뗐다.
녹취록이 공개됐다. 빼도 박도 못 하게 된 이준석은 말을 바꿨다. “사석에서 한 말이라 문제 될 발언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20분 타령도 역겹다. 준석아 넌 2시간동안 일방적으로 안철수를 욕하며 떠들었고... 안철수는 20분(인건 맞냐?) 동안 질문에 답변을 했을뿐이다.
이준석 본인은 정작 자신의 아버지뻘 ‘정적’(政敵) 안철수에게 ‘병신 새끼’라고 하며 한 자리에서 2시간 동안 그를 욕하고 깎아내린 적이 있다. 내로남불이란 말도 아까운, 상놈 수준의 인격과 인간성이다.
상놈의 새끼라는 욕이 딱 맞는 인간. 진짜 지 애비를 욕먹이네
열등감덩어리. 혼자 욕하고 혼자 조롱하고 혼자 화내고 혼자 비아냥대고 혼자 씩씩거리고 혼자 별명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