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정치에 관심이많아지면
헬조선 정치판에서 역겹고 추한걸 많이봐서
사고회로가 부정적으로되고 비판적으로변함.
비판하는게 나쁜건아니지만 이런식으로 정치에 부정적과몰입을 하면 인생이 ㅈ같고 매일매일뉴스보는게 화딱지나고 성격이나 인상도 안좋아짐.
이건 개인인생에있어서 상당히안좋은 영향을 끼침.
저도 탄핵대선당시 안철수가 드루킹양념당하고
자한당 똥볼차고 문재앙 당선되는거 봤을때 이때쯤
정치에 부정적 과몰입했는데 인생에 부정적영향만 주지 긍정적영향은 별로주지못함.
그래서 그 이후로는 정치판보면서도 사고회로를 긍정으로 돌리려고 노력을많이함.
예를들어 이준석 안철수 여의도 식당사건 이런거보면 보통 이준석 저놈 죽이고싶다 이렇게반응하는데 나같은경우는 이젠 아 섹스톤이 또 뻘짓해서 안철수 지지율 올려주는구나 감사링~ 이렇게생각하는거임.
마찬가지로 지금정권이 안철수를 그렇게안밀어준다고 윤석열정권은 배신자 쓰레기통수정권이라 생각하는거보다
아 차라리 지금처럼 정권이랑 중립인게 똥볼차도 욕안먹고 나중에 정권책임론을 피할 수 있겟네? 개꿀이런식으로 생각하는거임.
당댚 선거때도 마찬가지임. 정치판굴러가는거보면 억지로 억까당한사람들은 나중에 그거에대한 반작용으로 그만큼 뜨게 되있는게 순리임. 그때 당시는 지지자들입장에서 ㅈ같았어도 나중에 지나고보면 당대표 선거당시 억까가 나중에 반작용식으로 몇배로 안철수 몸집키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사건임을 알게되는 날이 올거임.
윤석열도 민주당의 억까가 키워서 대통령만든거잖아요?
안그래요?
안철수는 단일화정권의 팽 + 억까 + 이준석 억까 + 민주당 개딸 ,대깨문 억까를 다 몸으로 받아냈기때문에
반작용으로 얻을 지지율은 지금 엄청 저축해논거라고 긍정적으로 돌려서 생각하시면
정치판 보면서 좀 더 긍정적으로 살수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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