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은 안철수 건강이상설
대선 때도 줄리껀 등 엄청 센게 터질 꺼란
식으로 국힘 주변인이 소문을 만드는 등
장성철 자체가 굉장히 문제가 있었다

건강 이상설도 이준석 쉴드다
안 의원이 이준석 제명 서명 받고 발표하자 이준석이 눈물즙 회견후 기자의
제명 질문에 아픈 사람과 얘기 안한다
그것도  헤이트 스피치 였다.신동흔 "정신 이상자... 비하라
장성철이 다음날 CBS에서 아니다.
안철수가 진짜 몸이 아프다....
결국 이준석 보호다.

박은주 "허위사실 유포든 사실적시든
명예훼손이다. 개인의 건강 정보를
타인이 취득해서 원치 않는 경로로
소문을 내는게 불법이다

(신 "이준석이 안 의원이 머리가 이상하다는 표현을 막아주려고
진짜 몸이 아프다고 떠들어서 아픈 걸 입증해야 한다)
박 "실제 아팠어도 장성철이 방송에서
아픈 증거 갖고 있다며 떠들수 없다
(신 "그렇구나)
완전히 민감한 개인 정보다
안 의원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춘천 마라톤 완주로 건강 입증하고 손배소 제기 했다
장성철이 심폐 소생 사진 획득도 불법 일수 있고 소문을 내는 것도
완벽한 프라이버시 침해다
합법 불법을 떠나서 무슨
악성 소문 퍼트리는데 전문가냐?
제가 만일 암투병 부인병 걸렸는데
신동흔 차장이 방송에서 떠들면 불법인가
아닌가? 그런 말할 자격이 있나?
같은 당이라면서 무지 막지한 인권 침해를
하고 있다

신 "장성철이 문재인 정권 5년 간 지상파
3사에 국힘 패널로 많이 나와서 이런 식이라 기울어진 패널이었다
박 "건강 관련 껀은 정확히 소를 제기하고
끝까지 가서...
개인이 병이 핸디캡인가?

신 "안 의원은 강서 구청장 열심히 뛰었다.
이준석 같은 경우 어떻게 했나?
몇 %차로 질꺼다. 맞첬다. 떠들며
받은 욕도 안 의원이 욕했다고 떠들었다.

되새길 말이 (안 의원이)
"선거는 몇 %로 질꺼라고 예언하는
이준석보다 한 표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서
힘께 노력하는 사람이 우리편이다."

선거가 다가 오는데 평론만 평생하는
태도는 절대 도움이 안된다

박 "평론은 맘데로인데
남의 건강 정보를 왜곡하고 퍼트리고..
증거 있다... 지금 협박 합니까?

신 "이준석 입이 원인이다
아픈 사람과 얘기 안한다. 이게  말이 됩니까?
박 "이준석은 기본적으로 정신병 떠든 거를 장성철이 괜히 쉴드 치려다 엄한 개인 정보 건디렸다
이준석이 이런식으로 안 대표한테 함부로
얘기한 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 이준석에

대한 기대가 많이 접혀진 상태 였는데


그 뿐만 아니라 장성철 씨가 개인의
병이 사실이든 아니든 죄가 되고

(안 의원은 말도 안되는 날조라는데)

장성철에게 왜 빌미가 되야 합니까?

사실 적시든 허위 사실이든 명예훼손이다.

아프고 안 아프고가 중요한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