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신동훈 차장=이준석이 (챙피해서)
빡친 목청 성대묘사 / 박은주=안 의원 연기
기자들이 "의원님 이준석 논란 질문"
안철수 "반대로 생각하면 교포 2세한테
미국 정치인이 한국말로 말한 겁니다.
니는 미국인 아니다. 이건 일종의
헤이트 스피치 혐오 발언이다.
니는 우리 구성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걸 넘어서 완전한 헤이트 스피치다.
의사에게 닥터 린튼으로 말했어야지.  
Mr 린튼이 뭡니까?
영어도 잘 못하는 것 같지 않아요? ㅋ
(이준석이 챙피해서 빡친 성대묘사 ㅋ)

안철수씨 조용히 좀 하세요.

안철수씨 식사 좀 합시다

안철수 "내가 틀린 말 했나?"(옆 방 말이 들리는 가벽 구조다)
박은주 "사실 안철수 의원 말이 틀린 게 없다
미국에선 흑인 만나면 너 농구 잘해?
운동 선수니? 랩 잘해? 해 봐~
이 정도도 인종 편견이라 절대 못하게 한다."
(신동흔: 미국인이 올린 인종 차별예)
그런데 젊고 국제 감각 하바드? 라고
불리우는 ㅋㅋㅋ
이준석이 인요한한테 영어로 말한 건
사실은 너 한국 놈도 아닌게 왜 한국 정치에 끼어들어? 사실 이거 잖아요.
안 의원이 이걸 지적한 거라 팩트로
틀린 말이 없어요.
미국은 의사나 교수를 존중해서 관련
호칭을 부른다.
Mr 린튼도 의도적이란 거죠.
야~ 당신 한국사람 아니야. 꺼져

이 함의가 있는 거잖아요
국가 인종을 갖고 물고 들어간 거라
인종 차별 혐오 헤이트 스피치다
팩트가 틀린 건 없어요 ㅋ 그러니까 ㅋ
이준석이 아저씨 밥 좀 먹읍시다
그랬단 거예요 ㅋ
현장 기자들에 따르면 安 지적에
할 말도 없는데 ㅋ
영어 못한다는 말에 빡쳐서 ㅋㅋㅋ
소리를 질렀다는 말이 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