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국당부터 어쩌다 국힘 책임 당원이 된 지금까지 갤주를 지지하고 있는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대선,총선,당대표같은  선거가 끝나면 갤주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

이번 총선에서는  악착같이 싸우던가 아니면 손해를 보고 희생을 감수 하더라도

김영우 손수조 같이 안철수를 위해 일했던 사람들을 적극 지원해 

자기 사람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갤주는 유머감각 없어.

혼자만 재밌는 그 유머라는것 좀 안했으면 좋겠어.

과거 지지율 높을때야 뭔 말을 해도 웃어주겠지만 

지금의 지지율로는 조롱과 공격의 빌미를 제공할 뿐이야...정말 재미도 없고 왜 저런 말을 하나 이해도 안되고

그냥 진지한 모습만 보여줘도 충분해.



갤주는 순발력 있게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아냐.

즉흥적으로 하는 말이든 장고끝에 하는 말이든 항상 뭔가 아쉬워.

반면에 갤주의 글은 논리적이고 명확해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기도 쉽고 받아들이기도 편해.

말보다 글로 하는 소통 비중을 높였으면 좋겠어.



그리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입 벌리고 아래 윗니 다 드러내며 안 웃었으면 좋겠어.

바보 같아 보여 

그냥 가볍게 미소만 짓는게 갤주 한테 잘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