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의원님 긍정적인 이미지는 의사, 과학자, 성실, 도덕적, 착함 등등 좋은 이미지는 많다.


하지만 여기에 하나 부족한거....


과연 블루칼라 노동자에 대해서 어떤 입장이고 얼마나 공감하고 이해하는지....


현장 방문도 대부분 벤처, 대기업, 이런쪽에 방문 기사는 많이 있다.


정말 안철수님을 애정하는 마음으로 하나 말씀 드리고 싶은건


이번 총선을 앞두고 한번 블루칼라직종에 현장과 노동자(노조x)와 절절한 대화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어떨까??


아니면 이번에 평택 삼성공장에 새벽에 출근하시는분들하고 같이 출근하면서 호흡도 같이 해보는건 어떨까?


세부적인 아이디어는 비서관이 하겠지만......


노동자 와 경영자 사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조율 할 수 있는 준비된 대선 후보


이런 느낌을 알게 모르게 국민들에게 잘 심어주면 좋겠다.


항상 애정 하고 감사해 하면서 앞으로 정치 인생 형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