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은 찰스한테 맡겨서 쇄신하고 민심에 귀 기울이고
용산은 용산대로 외부활동 전념했으면 지금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까?

홍범도 논란으로 쓸데없이 지지율 깎아먹진 않았을거고
재보궐 책임자 다시 출마시켜서 위기를 자초하지도 않았을거고
상납톤 하나 못쳐내서 12월 말까지 쩔쩔 매고있진 않았겠지

답은 이미 나와있다
그걸 따를지 또 거스를지는 정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