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금태섭, 세력 나뉘면 목표 달성에 지장...합할 수밖에
- 신당 성공 가능성? 지금 논할 필요 없어...국민이 판단할 것
- 이준석, 2016년 호남에서의 안철수처럼 대구-경북서 성공할 것
- 이준석, 거친 태도가 한계? 점차 순화되며 지도자의 길 걸을 것
- 윤 대통령, 텃밭잡기 집중? 강서 보궐선거 표심 잘못 읽고 있어
- 중도 민심 잡기 위해선...“대한민국 국민 80%가 행복하지 않다”
- 인요한, 희생 제안? 국민이 감동하겠나...‘강서 결과’ 진단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60101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