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60873?sid=102KBS, 박민 취임날 ‘더 라이브’ 편성 삭제하고, 주진우도 잘랐다박민 한국방송공사(KBS) 사장이 13일 취임했다. KBS는 2TV <더 라이브>, 1라디오 <주진우 라이브> 등 주요 시사프로그램 폐지를 예고했다. 노동조합은 ‘편성 규약’ 위반이라고 반발하고 나섰다. 박 사장은n.news.naver.com
총선이 코앞인데 할거면 티안나게 하던가 이건 언론장악 하겟다고 대국민 홍보하는거나 마찬가지지
용산에 머리 쓰는 인간이 정말 한명도없나 이런 바보짓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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