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부터 대학교등록금 400-500
부담 안가지는 집안없음.

대학교등록금 올리는 주범인중 하나가 존나게 비싼
연예인들 축제 섭외비이런건데
이런건 어떻게보면 사치재임.
연예인와서 엉덩이흔드는거 안본다고 인생망하는것도아니고 보고싶으면 그냥 자기가 콘서트가서 보면 되는건데

어느순간부터 연예인 섭외가 국룰되면서 연예인몸값도 거품존나끼고 대학축제에서도 섭외비로 대학예산 존나 펑펑씀. 그러니 등록금이 존나비싼거고 .

대학등록금도 딱 학업이나 커리어를 위한정도로만 측정되야되는데 연예인섭외비 이런게 워낙 비싸서 대학교등록금올려서 그돈으로 섭외비같은거 충당하고
나라에 큰 도움도 안되는 연예인들만 존나게 부자가 되서
방송나와서 나 이렇게 20대중반 -30초반 나이에 사치flex 가능하고 한강뷰에서 잘살아요~
이러니 나라가 물질만능주의로 망가져버림.

나라가 올바르게 잘 흘러가려면 축제때 한두번와서 엉덩이흔들고 몇천만원 받아가는 연예인들보다
조용히 그 시간에 연구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더 돈을 많이벌고 잘살아야 국민들이 그런 연구원 과학자들을 동경하고 그게 국가발전으로 이뤄짐.

근데 한국은 거꾸로됌. 연예인들이 동경받고 사회최상류층을 독점하고잇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