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계 상대로 그렇게 장난치다가 망신당했잖아요 ㅋㅋㅋ
어느 현역 의원이 여기에 합류하겠습니까?
▷ 노은지 : 이준석 신당이 %갈수록
올라가 60% ....현역 의원과 소통하고 있다,
6, 7명 정도 있다는데 실제로 소통하는 분위기가 있습니까?
▶ 장예찬 : 속 빈 깡통이 소리만 요란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속이 비어있는 걸 숨기기
위해서 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를테면
현역 의원이 전화해서 안부 묻거나 격려한 것 가지고 현역 의원 우리한테 온다. 이런 식으로 허풍을 떤 게 아닌가 싶고 처음에
비명계 상대로 그렇게 장난치다가 망신당했잖아요
어느 현역 의원이 여기에 쉽게 합류하겠습니까? 그리고 신당이라는 게 무거운 주제 아닙니까? 보수를 분열시키고 나가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인데. 하면 하는 거고 말면 마는 것이지.
60%, 61%,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이게 이준석 전 대표를 제가 알기로 간 보는 걸 굉장히 싫어한다고 했는데 본인의 행동이 전형적인 간 보기라는 비판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
수도권에 의미 있는 후보를 배출하는 게 쉽지 않을 겁니다. 그게 마치 중진들이 나 공천 안 주면 무소속 출마하겠다고 겁주는 것과 똑같은 전략인데요. 물론 신경 쓰고 갈등을 잘 조율하지만 거기에 당이 너무 휩쓸리거나 휘둘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패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