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 고로시하고 봄 >>> 구청장 패배하고 뒤늦게 봉합쇼 시도하는데 심지어 시도하는 상대도 이준석임

과학수석 아직 필요없다고 거절함 >>> 1년후에 예산삭감 이슈로 십자포화맞고 뒤늦게 신설함

안철수가 당대표 출마 공약으로 귀책사유 있는 후보 무공천을 내세움 >>> 김기현 뽑고 귀책사유 있는 김태우 내보냈다가 대패함.

인요한 혁신위가 대놓고 돌밍아웃 하는데도 눈 감음 >>> 시간이 지날수록 쎄해서 고개를 갸웃하는데 이미 제명 골든타임 놓침

좀 일찍일찍 깨달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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