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안철수 응원 커뮤니티에 들렀어.
사실 대선때부터 계속 안철수를 응원하고 있는 입장이었긴 해도 올해 초 대표선거에서 갤주가 결선도 못가도 떨어졌을 땐 갤주 안 찍어준 당원들에게 실망한 것과는 별개로 주류 갤러들과는 달리 뭔가 "리더로서 매력"을 국힘당원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지는 않았을까 생각도 들어 안철수 지지 커뮤니티랑은 심리적으로 거리감이 생겼던 거 같아.
요새 준돌이가 발악하고 비대위원장으로 순진한 정치 초보를 초청하고 뒤에는 온갖 출신불명의 사람들이 배후로 있다는 소문, 혐오스런 검핵관들이 새인물의 탈을 쓴 채 점령군 행세를 할 준비를 하고 있고 용산은 계속 김건희 일가 싸고돌고 초보 티 내는 모습을 보면서 지치고 있는 갤러들은 많을 텐데 그래도 갤주 비전을 믿고 일어서는 갤러들에게 응원한다.
장성철 마타도어 보면서 이건 우리끼리 욕만 하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 정말 논객으로서 실격인 사람 제대로 타격을 줄 수단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 남겼어. 결국 고소당했긴 한데 그것만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어케 성철이 제대로 물먹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보려고 해.
사실 대선때부터 계속 안철수를 응원하고 있는 입장이었긴 해도 올해 초 대표선거에서 갤주가 결선도 못가도 떨어졌을 땐 갤주 안 찍어준 당원들에게 실망한 것과는 별개로 주류 갤러들과는 달리 뭔가 "리더로서 매력"을 국힘당원들에게 보여주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지는 않았을까 생각도 들어 안철수 지지 커뮤니티랑은 심리적으로 거리감이 생겼던 거 같아.
요새 준돌이가 발악하고 비대위원장으로 순진한 정치 초보를 초청하고 뒤에는 온갖 출신불명의 사람들이 배후로 있다는 소문, 혐오스런 검핵관들이 새인물의 탈을 쓴 채 점령군 행세를 할 준비를 하고 있고 용산은 계속 김건희 일가 싸고돌고 초보 티 내는 모습을 보면서 지치고 있는 갤러들은 많을 텐데 그래도 갤주 비전을 믿고 일어서는 갤러들에게 응원한다.
장성철 마타도어 보면서 이건 우리끼리 욕만 하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 정말 논객으로서 실격인 사람 제대로 타격을 줄 수단이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글 남겼어. 결국 고소당했긴 한데 그것만으로는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어케 성철이 제대로 물먹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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