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지하지만 제일 부족한 부분이기도 함. 정치한다는 건 자기편을 계속 넓혀가는 거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주는거니깐. 안철수가 편한 길 나두고 어려운 길을 선택한 것도 있고 안타까운 부분이 많지.
국회의원 지역구 관리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당장 대통령이 힘들더라도 경기도지사나 서울시장 같이 지역에 이바지 할수있는 유능함을 보여주고 끝까지 함께할 지지자들을 계속 모으는게 정말 필요하다고 봄.
정치인 중에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서 안철수 좋아하는 거 아니겠낭.
국회의원 지역구 관리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당장 대통령이 힘들더라도 경기도지사나 서울시장 같이 지역에 이바지 할수있는 유능함을 보여주고 끝까지 함께할 지지자들을 계속 모으는게 정말 필요하다고 봄.
정치인 중에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서 안철수 좋아하는 거 아니겠낭.
마지막 문장은 공감되네
난 안철수보고 사람이 없다느니 하는게 제일 이해안감 까들이 헐뜯으려고 하는 소리에 가스라이팅 당했나 싶은 생각까지 듬 사람이 없는데 당도 창당하고 대선도 나가고 함? 어떤 사람이 곁에 사람이 그렇게 많냐? 다들 지들끼리 치고받고 하는거지 그사람들이 같은편처럼 보여? 찰스가 3당위주로 활동하다보니 스피커가 부족하고 그 스피커 들에게는 찰스가 뜯어믹힐 먹잇감임
그러다보니 항상 공격대상이다보니 그렇게 보일뿐이지 막상 어느누가 곁에 그렇게 사람이 많음? 찰스도 자기 이익만 내세우는 정치하면 뜯어먹으려는 사람이 바글댈거임 그걸 안하니 뜯어먹질 못해서 나쁜인간들이 안꼬일뿐 막상 도움줄 사람은 그 누구보다 많다고 본다
약아빠진 정치하면 사람 많이 모임 돈도풀고공격으로 일관하는 정치하고 시류에 편성해서 언론이 좋아할만한 정치 해봐라 두려워서라도 눈치보며 같은편인 것처럼 행동할걸?
돈안쓰기로 유명하다는데 이게 참 깨끗하고 구설수없는 정치는 맞는데 너무 맑은물에 물고기가 없다 머 이런것도 좀 생각해주셨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