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7993?utm_source=navernewsstand&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leftbottom2_newsstand&utm_content=231117최명길이라고 오랫동안 잊혀졌던 이름이 다시 등장했네이사람도 대표적 친안중 한사람 아니였었나?이사람 지금은 김한길한테 붙은건가
김한길 분당과 패배아이콘 아닌가 - dc App
기망길 정치적인 역량은 진짜 최하급맞음
원래 김한길 사람이고 안철수 도와준걸로 알아 소개도 김한길이 해줬을걸. 끝까지 안철수 편든 기억 있어서 나쁜 이미지는 아닌데 지금은 모르겠다
그러게 나도 김성식 최명길 이런사람들은 끝까지 갤주 욕은 안하던 사람들이라 그나마 나쁜 이미지는 없더라고
와 최명길 예전보다 많이 늙었네 세월은 못속이는구나
친안까지는 아니라도 뒤늦게 국당에 합류해서 안철수와 해외 출장도 함께 가고 본인에겐 억울한 이유로 현직에서 물러났지만 방송기자 출신이라 잠시 트위터 등에서 안철수 정부에 청와대 대변인 하면 좋겠다는 말이 나오기도 했을 정도로 괜찮았던 이미지였음. - dc App
ㄱㅎㄱ 이 안철수 빼고 국당 인사들 다 데리고있네. 철저히 찰스 왕따시키면서 . 윤통이 국힘 출신 친윤도 못믿어서 검사들로 채우려는게 드러나니 ㄱㅎㄱ 역할이 설명됨. 인요한 행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