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 상납똥 직구쇼에서

(인성 파탄) 마삼중을 대표로 모실 사람 없고

오히려 유승민을 더 선호하고

김종인도

금태섭 신당에 돌 꼽사리만 가능하지

마삼중 신당은 불가능 취지를 말하더라

어제 홍슬람도 나갈 때 종북도 데꼬가라며

종북 가출 소년 취급하며

벼랑 끝에서 밀어 버릴 정도라

김종인 언플도 그 만큼 코너에 몰렸다는 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