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홍준표

이준석

김종인

유승민


지금까지 중요한 타이밍 때마다 철저히 김무성 계파 및 유승민 계파 정치인들과만 만나고 있으며

더 문제는 그렇게 만난 다음에 내놓는 혁신위 안건이 모조리 다 대통령의 힘을 빼고 의회에 휘둘리게 만들어 레임덕을 앞당기는 내용들 뿐이다.


혁신위 1호 안건 = 이준석 구하기

혁신위 2호 안건 = 친윤 정치인 불출마 압박

혁신위 3호 안건 = 40대 이하에 비례 당선권 50% 의무화 (이준석 키즈라 불리는 부류들 당선권에 대거 포진시키기 위한 안건)

혁신위 4호 안건 = 예외없는 상향식 공천 (선거 망하건 말건 대통령실에서 내려보내거나 전략적으로 필요한 공천 전부 차단)

...나머지 안건들도 더 보나마나 100% 윤석열 대통령 및 대통령 측근들 견제하고 힘을 빼는 내용들일 것임...


당권 장악에 눈이 멀어서 내부총질 분탕질만 치는 이상한 인간들만 만나고 다니니까

당권 장악에 눈이 멀어서 내부총질 분탕질만 치는 이상한 안건들만 나올 수 밖에 없는거지.


인요한 혁신위에 대한 의심이 점점 커지고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윤석열 대통령을 팔아먹을려다가 대통령실에서 반박 당한 시점에서 이미 인요한 혁신위는 수명이 다했다고 본다.


다만, 오히려 그걸 핑계로 유승민 & 이준석 계파 쪽에서 비대위 띄우자면서 (사전에 기획된) 혁신위를 조기에 '자진해체' 하자는 쇼를 벌일지 모르니까...

지금은 인요한 혁신위가 뭔 짓을 저질러도 그냥 무작장 잘 한다고 칭잔하면서 무사히 임무를 끝내고 (또 다시 김무성 계파 및 유승민 계파한테 휘둘릴게 뻔한 비대위 없이) 공관위로 바로 넘어가도록 하는게 최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