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갤주가 독일에 있던 시간 동안 잊혀졌어서 아쉬웠는데 "그때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도 달라진 부분이 있다. 이를테면 원자력의 위험성 때문에(후쿠시마 원자력 사고 2011년, 안철수 정계입문 2012년) 우려했었는데 유럽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보니 생각이 바뀌었다.(주황 국당때 명백한 탈원전 반대로 입장이 잡힘)" 이런 대목 보니까 나름 알차게 공부하고 오신듯. 실제로 대선 때 안철수 대선 공약은 전반적으로 ㄱㅊ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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