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청래컷 당하는 여조도 보면 10% 이내의 차이였던거 같은데


아직 한동훈이 선거경험이 없고 마포에서 기반을 닦은 적이 없기 떄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물론, 아직 한동훈 중도확장력은 별로라고 생각함




 근데 마삼즙 이 ㅅㄲ는 노원병에서만 10년 넘게 있었잖아


가장 최근 전적인 2020총선에서는 그래도 혼자 45% 가까이 득표했고


그걸 절반 가까이 날려먹은거고 ㅋㅋㅋ 


아니 어떻게 전국적인 인지도가 거의 없는 김성환한테 저렇게 개박살이 나지?ㅋㅋㅋ


 얘가 더이상 누군가를 평가할 자격조차 없음 


항문 지지율이 임기초 50%에서 35%로 떨어졌다고 비웃을 처지가 아니라는거임


더 간단히 요점을 말한다면....




 그만 꺼지라고 개인기, 확장력은 개뿔


아무것도 없는 마삼성 ㅅㅋ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