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돌이와 같이 히히덕대며 sns질 해대던 가볍디 가벼운 인간이던데
잘난척 오지고 ㅈㄴ 올려쳐주네
솔까 뭔 능력이 있는지 좀 웃김
나한테  원희룡은
운도 좋고  줄 잘서서 권력등에 업은 자잘한  자갈같은 느낌임
멋있긴 개뿔
잔머리 굴려 노림수 노린 답정너 같은 수를 썼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