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원장때 안철수계 장관 0명 발표된 후에 ㅇㅇ
양평땐 대처가 일만 더 키웠다고 생각하는지라 부적절했다고 보지만
사실 유력 정치인들 중 직접적으로 뒤통수 친 윤석열이나 계속 시비거는 이준석 정도 제외하면 한동훈, 원희룡, 오세훈 등은 사적인 감정은 없긴 함. 홍준표는 김기현 밀어준게 좀 그렇긴한데 그전까지는 사이 좋았고.
결국 누구 말만따라 안그래도 대통령은 하나인데 용산은 전당대회때 그짓을 하고 새보계는 여전히 답이 없으니 어느정도 날서는게 당연하지만 보다 폭넓게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분위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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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돌스톤새기 빼고는 원 오 한 다 갠춘 홍할배는 원래 갠찬앗는데 맨날 왓다리갓다리 하는거보니 이제 정치하면 안되겠드라 - dc App
짤 보면 이건 원빠가 안철수에 호감을 가져야지 - dc App
원희룡 제주도 중국에 팔아먹고 지금 이미지 상당히 좋은척 하고 있음...원 지사, 투자 유치 위해 베이징 사회과학원·칭화대에서 특강"제주의 난개발 정비한 것이지 중국에 대한 입장 아니다""한·중은 운명공동체, 제주는 중국과 적극적 인문 교류할 것" 최근 중국 분들이 제주를 많이 찾아주십니다.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고, 편하게 자고, 싸게 사고! 여행의 오감 만족을 위한 조건들이죠. 이 조건들을 끊임없이 개발 중입니다. 제주의 환경과 조화롭고, 균형이 맞는 재미 요소가 필요합니다. 제주는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인 관광객, 개발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완성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데일리뉴스발췌
출처 : 데일리한국(
https://daily.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