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됐건, 정당 대표가 됐건
자기한테 신경쓰지 않으면 바로 뒤통수 치고 배신을 거듭해 온 게 '이준석 역사'임
이준석이 일관되고 반복적으로 보여준 '권력 또는 권력자'를 향한 '독점 욕구'는 거의 본능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벌레·곤충 수준이다
이준석 들어간 정당들 중 지금까지 내부총질 분탕질로 망가지지 않았던 정당이 있었냐?
공통점은 하나같이 '대통령 팔이', '대표 팔이' 해먹을려다가 잘 안되니까 (요직 못 받으니까) 내부총질 했다는 것임
이준석 같은 중증 독점욕 환자의 문제점은 그 증상이 상향식/하향식 가리지 않고 (어떤 자리에 있더라도)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금이야 이준석이 내부총질 분탕질 따위나 해대는 민주당2중대 프락치 폭도 취급이나 받고 있지만
더 높은 위치에 올라간다면 이재명 이상으로 개인의 사리사욕만을 위한 독재를 할 유형의 인간이란 말임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준석이 국민의힘 대표를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어떻게 행동을 했었는지 찾아서 보면 결론은 금방 나온다
대표를 하던 기간에 보여준 (거의 이재명 수준의) 오로지 자신의 친위부대 양성 및 밥그릇 지키기 편법에만 혈안이 됐었던 실망스러운 모습들 때문에 모두가 이준석한테 등을 돌린 것이다
이준석 본인 스스로가 그런 주제에 항상 남탓 (그마저도 이중잣대에 원칙조차 없는게 웃음벨 포인트인데 대표적으로 대구5선 주호영, 부산5선 서병수, 비례5선 김종인에 대한 아전인수식 태도이다)
그것도 같은 조직 내부에서 남탓을 하니까 이준석 정치인생은 이젠 정계퇴출 외엔 답이 없을만큼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꼬여버린 것인데
그런 상황은 박근혜, 안철수, 손학규, 나경원, 김기현, 인요한, 윤석열,... 그 누구의 탓도 아니고 바로 이준석 자기자신의 탓이다
그렇지 않고선 이준석이 들어간 모든 조직들 수장한테 하극상 내부총질 분탕질이나 일삼으면서
딱! 선거철만 되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 조직을 작살내서 망가뜨릴려고 덤벼드는 행위가 도저히 설명이 되질 않아
※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 "(이준석이 식당에서 고함을 치며 달려든 직후) 저거 봐, 항상 저러니까 모두가 이준석을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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