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1월 22일 여론조사 분석 국힘 30.8%, 민주 29.2%, 조국신당 11.2%, 유승민+이준석신당 14.6%, 정의당 2.6%,... )

유승민+이준석 신당, 조국 신당 출범하면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큰 타격을 입는다?
ㄴ 실제로는 '더불어민주당'은 망하는게 아니라 흥하고, 유숭민 + 이준석 계파가 재기불능 수준으로 제일 크게 망한다.


【 왜냐면 '이준석 그리고 유승민 신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더불어 민주당 및 이재명'을 극성적으로 지지하는 개딸들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
1. '매우 적극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계층'에서 '국민의 힘 골탕먹일 작정'으로 여론조사 때마다 문제가 되는 '역선택 몰표'가 유승민 및 이준석한테 있다.
2. 그 '민주당 지지층의 역선택 몰표'는 정작 선거에 출마할 최종 후보들이 정해지고 선거가 시작되면 민주당 쪽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미 유승민이 입증함)
3. 국민의힘 정치인들 및 지지층은 여론조사의 유승민 + 이준석 관련 지지층 중 최소 60% 정도는 더불어민주당 표로 계산을 하고 대응해야 한다.
4. 제대로 된 조사 & 집계를 한다면 (실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좀 더 앞서고 있는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5. 새보계 출신들이 '유승민 + 이준석 당'으로는 절대로 선거에 나가지 않으려는 것을 보면... 유승민+이준석 파벌 인간들 스스로가 이 사실을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방증이다. 그래서 그들은 언제나 항상 '국민의힘에 기생하는 형태'로 선거에 출마하는 것을 원하고 있고, 실제로 그걸 전제로 해서 선거 때마다 유리한 협상을 하기 위한 내부총질 분탕질을 기획하고 (유승민, 하태경) 실행하고 (이준석)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 내용은 언론방송 기자들 및 평론가들 그리고 국민의힘 및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도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서로 유불리를 계산하면서 굳이 언급하지 않으려고 한다.
※ 국힘 = 선거철만 되면 내부에서 분란을 일으키는 유승민 + 이준석 파벌을 12월까지 빨리 신당 만들게 해서 쫓아낸 후 지지층을 결집시켜 이탈 표를 최소화시킬려는 속셈

 민주 = 유승민 + 이준석 역선택 몰표로 그 2명한테 계속 바람 넣어서 최대한 국힘 내부를 분열시키는 분탕질을 쳐서 투표 의욕을 꺾어주길 바라는 속셈


과거 유승민 때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들 역선택 거품' 최종후보가 정해진 후 한꺼번에 그 거품이 다 빠지는거 봐서 잘 알텐데...
한국의 언론방송 기자들은 물론 여론조사 및 선거 관련 전문가들이 끝까지 모르는 척 하는거 보면 한국인들도 일본인 이상으로 음흉한 구석이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