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부시기 2018년 남북평화회담 직전에
자한당 대표였던 홍준표는 실제로 위장평화쇼라고 일침 날렸는데
정작 돌아온건
대깨문+국민들의 욕과 내부 당심(자한당 일부 정치인들 포함)의 외면이었고 자한당 지지율만 하락했음.
그리고 2018 지선때 자한당이 대차게 말아먹는것도 전정부 남북평화회담 직전 홍준표의 저 발언이 어느정도 영향 끼친걸로 기억함
근데 지금와서 보면 전정부 위장평화쇼는 맞는말 인거같은데
왜 욕만먹은겨?
시기가 안좋았었나??
왜그런건지 궁금함.
그리고 참고로 저땐 자한당 이미지도 엄창 씹창이여서 당시 당대표였던 홍준표 이미지도 그닥 좋지못했음
솔직히 저땐 나도 속긴 했음. 문찍은 아니었지만 일말의 기대감은 있었지. 그거랑별개로 홍준표는 다른선택지가 없었을거임. 자한당이 저기에 편승하더라도 뭐 떨어지는게 없었을테니
박근혜 탄핵이 너무 컸긴했음. 민주당과 전정부가 실책(대표적으로 조국사태, lh, 부동산정책 등등)하기 전까지만해도 자한당은 이미지가 씹창이라 뭘해도 욕먹고 외면당하는게 현실이었지
자한당은 뭘 해도 욕먹던 시절
이때 탄핵당하면서 자한당 이미지가 너무 나락간게 컸음
개돼지들인데 어쩔 수 있냐
탄핵직후라서 똥을 똥냄새 난다고 말해도 얼굴에 죽빵 날라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