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자체가
이미 국힘 내부에서도 총선 패배의 미래 확정 모두가 아는 상황에
윤튱입장에선 국힘 그대로 두면 기존에 친윤 어쩌고하는 애들 다 떨어져 나갈 상황
박근혜도 귀신같이 손절당한 마당에 총선끝나고 국힘이 허수아비 윤통을 따를리도 없음
그래서 윤통은 한동훈 장관 비롯해서 자기 사람으로 국힘 테라포밍하는게 목표인데
수도권에서 윤석열 사단 검사들이나 대통령실 인사들 민주당이랑 붙어봐야 개같이 멸망이라서
영남 중진한테 수도권 험지 출마요구하고 남은 자리 자기 사람들로 채우는게 목적
혁신위 스피커는 앞에선 인요한 뒤는 이준석
돈 아까워서라도 처음부터 창당 생각없는 이준석 목적은 뱃지
항명으로 장제원 버스 90대 동원해서 들이박고
김기현도 인요한이 윤통직명으로 쳐내려했는데 안나간다고 버팅김 즉 사실상 윤핵관 해체
여당이 대통령 손절각 띄우고 조선일보 사설로 조기퇴진 띄우는 상황 ㅋㅋ
유튜브에서 봤는데 지금 꼬라지 딱 이거같음
윤핵관 어쩌고하는 병신새끼들 처음부터 윤석열에 붙을게 아니라 당장은 쎄보여도 어차피 훅가버릴 수도 있는 현재 권력이 아니라
유력한 미래 권력에 힘을 실어서 자기들 자리를 보전했어야지
그저 지금 눈에 보이는 것만 쫓다가 전부 다 같이 좆되게 생김
윤핵관 ㅂㅅ 맞는데 용산도 전략이 없이 누르기만 하는건 하수다. 여당에 자리가 많자나 당근도 줘야지 잡음없이. 나 같으면 장제원은 부산 시장으로 권성동은 법무 장관으로 딜하겠다 포장은 혁신 위한 후퇴로 해주고 ㅋ 총선 이기려면 당근 채찍 다 필요하다 내가 해도 더 잘하겠다 ㅋㅋ 좀 핸길이만 믿지 말고 중지를 모아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