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때 윤지지했는데 독단적이고 불통이라고 싫다하시면서

리준석이처럼 당내에서도 견제하면서 보완해나갈 사람을 데리고 있어야지

유죄가 나온것도 아닌데 왜 내쳤는지 답답하다시면서

그렇다고 찢은 대장동 수백억해먹어서 안되고 신당 지지할지 국힘당 지지할지 고민이라 하시던

근데 내가 그 어르신분하고 개인적으로 아주 가깝지는 않고

난 주변인하고 정치 사회같은 이야기 1도 안함 상대방이 먼저 꺼내면 좌파나 우파나 기분 안나쁠만하게 줄타기로 끝냄

어르신하고 나하고 다른 제3자분하고 같이 이야기하는 도중에 나옴 국힘당에도 불만 많으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