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누르기위한 수단으로 이용한게 다임
첨부터 딱 느꼈다
한동훈 후계체계에 걸림돌 되는건
애초에 싹도 틔우지 않겠다는
윤통수의 무대포적 밀어부치기식 욕심이
최종 목적지인 대선경선 때까지 계속될거다
찰스는 일찌감치 정신차리고
이번일과 전당대회때의 일을 자근자근 씹어서
국민들한테 어필하고 조림질 해야함
챨스가 윤통수와 맞다이 뜨는 모습을 계속 노출해서 강한모습을 보이며 시선을 끌고 윤통수와 그 주변인들의 부정적 시선을 대중에게 새겨야함
같이  물어뜯고 싸워서 동급으로 체급 올려야함
준돌이가 그나마 자기를 저만큼이라도 지키는건
더럽게라도 싸움을 끝까지 하니까 그런거임
찰스도 대중의 눈과귀를 자기가 당하고 당하게끔 만든 인간들의 수법과 비열함을 계속 비판해서 대중에게 스며들게 해야 경선까지 가능성 있다
윤통수의 찰스 견제질이  의심될때마다 물고 늘어질 스피커 한두개정도 개설하기 바란다
이번 혁신위도 결국엔  찰스견제로 밖에 절대 해석안됐음
이런걸 어필 해야함  왜 입다물고 있나
준돌사면을 왜 한거며 사면할거면 징계는 왜 했으며 혁신위가 하는일이 그런거냐고 대들었어야지
그래야 대중도 그런가 라는 의혹의 시선이라도 생기지
어쨋든 공천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이문제는 꼭 짚고 넘어가기 바란다
싸워야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