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나 들이대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수도권 험지 출마를 맡기는 건 그만큼 관료로서 신임을 해줄 만한 카드에 쓰는 거지. 험지에서 낙선해서 고생했으니 재취업 보장할만한 당근도 준비해야지. 관료로 믿을 맨에게 하는게 맞음. 아니면 험지에서 전략적으로 키운 정치인을 고용하든가. 김은혜를 경기도지사 후보로 보낼 수 있었던 건 그런 맥락이 있는 거지.
아니 중앙 정치에 나서면 비호감만 늘리는 예스맨 지방 토호를 수도권 험지 출마? 개혁을 빌미로 그냥 사람 소모시키겠다 이거 아냐. 당연히 결과가 좋을 리가 있나. 지역 사람들은 그냥 경쟁력 있는 인간 내보내서 불만일 거고 당사자는 생환불가라 그냥 소모되는 거임. 인요한이 잘못 생각하는 게 이 부분임. 이 사람들이 낙선했을 때 용산이 재취업해줄 카드라도 있는 거냐.
굳이 이런 사람들을 개혁대상으로 한다면 강력한 경쟁자를 붙이든 출당시켜서 중앙정치에 손 못대게 하는 방향이 맞음.
수도권 험지 출마를 맡기는 건 그만큼 관료로서 신임을 해줄 만한 카드에 쓰는 거지. 험지에서 낙선해서 고생했으니 재취업 보장할만한 당근도 준비해야지. 관료로 믿을 맨에게 하는게 맞음. 아니면 험지에서 전략적으로 키운 정치인을 고용하든가. 김은혜를 경기도지사 후보로 보낼 수 있었던 건 그런 맥락이 있는 거지.
아니 중앙 정치에 나서면 비호감만 늘리는 예스맨 지방 토호를 수도권 험지 출마? 개혁을 빌미로 그냥 사람 소모시키겠다 이거 아냐. 당연히 결과가 좋을 리가 있나. 지역 사람들은 그냥 경쟁력 있는 인간 내보내서 불만일 거고 당사자는 생환불가라 그냥 소모되는 거임. 인요한이 잘못 생각하는 게 이 부분임. 이 사람들이 낙선했을 때 용산이 재취업해줄 카드라도 있는 거냐.
굳이 이런 사람들을 개혁대상으로 한다면 강력한 경쟁자를 붙이든 출당시켜서 중앙정치에 손 못대게 하는 방향이 맞음.
윤석열이 일하는 방식이 참 거칠어
이제 사냥개는 필요없는거 이용하고 퉁수치는게 예측을 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