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현질 정치에서 이제는 가상정치(인터넷)으로  대부분 넘어갔다고 보여짐 


노인들 대부분도 스마트폰으로 투표하듯이 유튜브, 커뮤니티  보는게 현실임 


갤주 여론조사를 봐도 알수있듯이  가상, 현실 전부 지지세가 부족하고  커뮤니티 에 올라오는 갤주 댓글에 90프로는 비방용임.


한마디로 갤주 고정 지지층(정치 은 거의 없고   매우 부정이 거의 7~80프로 고정이라는 소리 


과거에는 인터넷이랑 현실은 다르다고 주장하는사람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거의 일체화 되었다고 보면됨  


현실에서는 티를 내지 않을뿐이지 온라인 여론이랑 비슷하다는 소리..  최근에 게임업게에 터진 이슈가 놀랍게도  삼X이나 S케, H 같은 그룹사에서도 이슈가 될정도임.


대형 커뮤니티 펨코, 뽐뿌 더쿠,인스티즈 에 크게 이슈되는 내용은 비슷하고 그게 인터넷 여론에 대부분이기도 함  (해당 사이트는 갤주에 대한 부정이 대부분) 


갤주는  친윤,반윤,  둘다 아니다 보니 양쪽에서 비방하고 있는 상황이고  고정 지지세도 약하니 인터넷 여론에서 아무런 힘도 못씀


그래서 결론이? 


그나마 다행인게 지난 당대표 선거때 20프로 지지세를 받았다는게 희망임.


기존에도 하던거지만 ..갤주가 좀더 열심히  당원 모집운동을 해서  저 지지세에 10~20프로만 더 받을수 있다면  마지막 불꽃을 태울수있을껄로 보여짐. 


좋던 싫든 인정하지 않더라도  갤주에게 다음이 마지막 찬스라고 판단됨 


젊은층에게 갤주 이미지가 썩.. 좋지 못해 대학교 강의를  많이해서 아군을 더 늘리는게 도움이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