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dj이후로 한국은 보수나 진보나
여성정책은 존나스윗하게 갔다
여성할당제니 여성비율 확대니

그 20년의 결과가 어떰?

남녀갈등은 더 심해지고 출산율은 나락감.
국민분열도 더 심해지고
공무원집단중에 여자 비율많아진 경찰 , 일행등등
이미지 나락 , 업무효율도 나락 .

사회자체가 여초식 문화에 쩌들어서 국가발전이나
필요한 과학기술 , 선진국 시민들이 알아야 될 기본소양인 인문철학이 무시당하고 연예인에 미쳐사는 나라 , 사치 , 그저 보여주기 이쁘고 잘생긴거에만 미쳐버린 나라가 됌.
그래서 현대시대가 되기전까지 그렇게 서양종교에서 나쁜 여성성을 극도로 억제하고 그랫던거.

예전에는 미디어에서 체험삶의현장처럼 사회상류층들이 봉사하는 프로그램,  인간극장같이 소시민의 삶을 녹여내는 뭔가 겉만 허황찬란한 프로그램이 아닌 국민들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법한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많이함.
지금은 방송국 작가들 다 여자들이 점령해서 부자들이 내가 이렇게 잘 살아요~ 나 혼자살면서 돈자랑하기 , 쌍팔년도 무한경쟁 아이돌팬덤식 트로트가수 뽑기 이런것만함.
이희진같은 사기꾼나와서 호구잡으려고 돈자랑은 덤

당장 인스타뿐 아니라 메인미디어조차도 물질만능주의 여초식 감성으로 도배니까 국민들이 생각이 근시안적으로 되고 남이랑비교나 하면서 불행해지는것임

30대되기전엔 암탉이울면 나라가 망한다는 말이 여성차별적인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30대쯤 되고 여자들도 많이겪어보고 회사일도해보면 괜히 저런말이 나온게아니라는걸 알수있다.

스윗한 놈들은 어떻게든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이런말하면 여혐종자라고 매도하고 여자들은 특유의 자격지심때문에 발끈하는데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여자는 몇천년동아 항상 생존과 안정을 추구해왔고 그 유전적 기질이 몸에 베어있음.
10프로의 여자말고는 본인힘으로 스스로 개척할 생각은 없고 항상 뭔가 남이주는 콩고물을 받아먹으려하고 이미 남들이 선점해놓은 관습이 정착되있는곳에가서 그 꿀을 본인이 빨려함. 여자들이 공무원 교사에 환장하는게 그 이유임.
그래서 뭐든지 여초식 문화에 쩌들거나 여자가 점령하면 잘못된 악습에 대한 개혁은 물건너가고 자기들끼리 기싸움하다가 개판나는거.

근 20년동안 한국이 여초식문화 여초식 감성에 쩌들어서
지금 국민민도나 국가의 시스템이 나락가는데
아직도 여자들 힘들꺼 많을거야~
우리남자들이 스윗해지자~ 이러는애들은
문신한여자랑 혼인신고박고 3년내로 이혼하는 놈들이랑
능지가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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