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소속으로 활동하다 합당하는 방식으로 들어간데가 민주당인걸로 알고있고

찰스형 들어온이후론 민주당 당명도 새정치민주연합 으로 바꾸었는데

1년만에 민주당 내부에서 문재인이랑 싸우다가 당을 나왔고

같이 나온 민주당계 정치인들이랑 창당한게 국민의당.
이후론 바미당-국당2 거쳤고 지금은 보수정당 국힘으로 들어가서 정계활동중인데

1년만에 나올거 같으면 민주당 차라리 가지말지... 왜 들어간건지?

민주당 말고 걍 처음부터 3지대 만들거나 보수정당(새누리당) 들어가서 정계활동했으면 이미지소모는 덜했을거 같은데

그때 굳이 민주당에 들어가는걸 선택했어야 했나요? 개인적으로 찰스형 좋아하는데
처음에 민주당에 들어간이유 관련해선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기도했고 궁금해서 글 써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