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무소속으로 활동하다 합당하는 방식으로 들어간데가 민주당인걸로 알고있고
찰스형 들어온이후론 민주당 당명도 새정치민주연합 으로 바꾸었는데
1년만에 민주당 내부에서 문재인이랑 싸우다가 당을 나왔고
같이 나온 민주당계 정치인들이랑 창당한게 국민의당.
이후론 바미당-국당2 거쳤고 지금은 보수정당 국힘으로 들어가서 정계활동중인데
1년만에 나올거 같으면 민주당 차라리 가지말지... 왜 들어간건지?
민주당 말고 걍 처음부터 3지대 만들거나 보수정당(새누리당) 들어가서 정계활동했으면 이미지소모는 덜했을거 같은데
그때 굳이 민주당에 들어가는걸 선택했어야 했나요? 개인적으로 찰스형 좋아하는데
처음에 민주당에 들어간이유 관련해선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기도했고 궁금해서 글 써보는거.
당시 지방선거 앞두고 이러다간 다 같이 죽는다고 압박을 민주당쪽에서 엄청함 정치초보기도 하고 호랑이굴로 들어가서 본인이 바꿔보겠단 결심을 했으나 결국 안됐지 그때 경험으로 초록국당때 단일화 압박 이겨내고 성과 낸걸수도 - dc App
보수당은 당시 찰스형 입문할때 한나라당과는 같이 갈 수 없다 밝히심 불편한 사람도 있겠지만 찰스형이 생각하는 경제정책(공정한경쟁 통한 창업국가)과 대기업 중심 정책이 맞지 않았고 그 당시 현역 정부로서 안철수가 정치에 뛰어들게 만든 상황을 제공한 정부에 들어갈 순 없었다 봐야지 - dc App
당시엔 중도층도 새누리당과 박근혜 정부에 반감이 많았음. 아버지 후광으로 대통령까지 된 무능한 정부라는 인식이 있었지. 창조경제도 실체가 없었고
노무현 인기없던 2006년 한나라당 입당해 친박 자처하며 서울시장 나갔다면 오세훈 꺾고 시장되고 연임하고 07 박근혜(안철수 덕에 대선 경선 이명박 꺾었을듯) 12 안철수 대통령 됬을듯 아님 박원순 양보안하고 민주당 시장된다음 연임했다면 17 경선 문재앙 꺾고 됬거나 져도 시장 3연임했음 22 찢윤꺾고 됬을듯 아님 21때 국힘 입당해 시장됬음 27 됬을텐데